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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파트 공급 하반기 집중

최종수정 2007.08.24 14:42 기사입력 2007.08.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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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주택시장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주택건설 업체들의 아파트 공급이 하반기에 집중될 전망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23일 현재 도와 주택건설 사업승인 처리절차를 밟고 있는 500가구 이상 아파트는 12개단지 9880가구로 나타났다.

이미 지난 달 사업승인을 받은 아산시 온천동(유신이엔씨외 1) 951가구와 아산시 배방택지개발2블록(주택공사) 464가구를 포함하면, 하반기에 공급되거나 공급 예정인 아파트는 14개단지 1만 1295가구에 이른다.

지역별로는 천안에서 두정동 55번지일원 989가구((주)서지씨앤씨) 두정동 2028번지 일원 745가구(e-편안세상) 청수택지개발C지구 공동 3블록 724가구(우미 린 아파트) 청수지구 B-1블록 1043가구((주)한양수자인) 원성동 주택재건축 1021가구 백석2지구도시개발 901가구(계룡리슈빌) 백석3지구도시개발 748가구(대우 푸르지오) 등 7개단지 6171가구가 사업승인 처리절차를 밟고 있다.

이밖에 서산은 읍내동 704가구(현대아파트)와 예천동 847가구(한성필하우스)가 대기 중이며 당진 송악 829가구(e-편한세상)와 홍성 남장택지개발지구 474가구(주택공사), 아산 풍기동 855가구(힐스테이트) 등이 사업승인 처리 중에 있다.

이와함께 지난 상반기중 도내에서 주택사업승인을 받은 곳은 5개단지 3700가구에 그쳐, 극심한 주택시장 침체속에 대다수 업체들이 사업승인을 하반기 이후로 미룬 것으로 분석됐다.

도 관계자는 "미분양 증가 등 부동산 침체로 하반기에도 주택업체들이 주택공급에 착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충남도내 500가구 이상 주택건설사업승인 실적은 민간 13개 단지 1만 3700가구, 공공(국민임대) 9개단지 4370가구 등 모두 22개 단지 1만 8070가구로 나타났다.

황대혁 기자 1115@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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