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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더나인 법적분쟁 '사실무근'

최종수정 2007.08.24 08:30 기사입력 2007.08.2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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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4일 중국 퍼블리싱 기업 '더나인'과의 법적 분쟁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양사는 온라인게임을 진행함에 있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발전적 관계를 위해 양사가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일부 중국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중국웹진 DoNews는 23일 엔씨소프트가 더나인이‘길드워’의 서비스일정을 고의적으로 늦추고 있는 것에 대한 소송을 준비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에는 더나인 박순우 부사장이 엔씨소프트와 더나인 간 불화를 중재하기 위해 한국으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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