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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민계식 부회장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 수상

최종수정 2007.08.24 08:26 기사입력 2007.08.2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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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민계식 부회장이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으로 선정돼 24일 수상한다.

현대중공업은 민 부회장이 한국과학문화재단의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민 부회장은 지난 1967년 대한조선공사에서 선박기본설계를 시작으로 한국선박해양연구소 등 40여 년간 조선업계에 종사했다.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약 70종의 기술보고서와 국내외 학술지 및 학술대회에서 약 22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200여건의 국내 및 국제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조선업계의 산증인이다.

그간 국내 조선산업을 비롯한 중공업계의 기술개발분야를 선도하며 ‘기술현대’의 명성을 높이는 등 연구 활동에 매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선정했다고 과학기술부는 밝혔다.

민 부회장은 현대중공업 CEO로 7년간 재직하는 동안 "조선업은 단순 제조산업이 아닌 첨단 기술이 필요한 기술집약산업"이라 말하며 기술력을 강조해 왔다.

84년 ‘철탑 산업훈장’을 비롯해 95년 ‘제1회 한국공학상’, 2001년 ‘과학기술훈장 웅비장’, 2004년 ‘기술경영인상(CTO부문)’, 2005년 ‘한국경영대상’, 2006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2007년 5월에는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개발에 대한 열정과 공헌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과학기술부는 올해 2월부터 약 5개월간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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