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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15주년/LG생활건강] '대장금' 이영애 내세워 일류상품 도약

최종수정 2007.08.24 10:58 기사입력 2007.08.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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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중국 화장품 사업 12주년을 맞은 LG생활건강은 중국시장에서 명품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절강성 제2경기업 집단과 합작, 지난 95년 절강성 주도(州都)인 항주 지역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중국에서 샤넬, 랑콤, 크리스챤 디올 등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하며 현재 주요 거점지역에서 시장 점유율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근간이 되고 있는 생활용품을 비롯해 오휘 등의 화장품류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질주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대장금'으로 중국인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스타 '이영애'를 전면에 내걸고 고급 화장품시장으로의 이미지 구축과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오휘와 후는 지난해 말까지 총 35개여곳에 입점했고, 작년 매출도 05년도 대비 12배 이상 상승하는 등 본격적인 상승궤도에 올랐다. 올해는 약 50여개의 오휘ㆍ후 백화점 매장을 확보해 중국내 프레스티지 화장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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