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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점 낮은 청약자 이달 물량 노려라

최종수정 2007.08.24 08:18 기사입력 2007.08.2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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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청약가점제 시행을 앞두고 막바지 추첨제 물량에 청약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달 말까지 건설사에서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지 못할 경우 청약가점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점수가 낮은 청약수요자들은 가점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물량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 내에서 9월 이전 입주자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거나 공고를 내고 다음주에 청약을 받는 곳은 23곳으로 총 1만6758가구에 달한다.

이곳은 청약가점제가 적용이 되지 않아 점수가 낮은 청약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또한 남양주 진접택지지구와 양주고읍지구를 제외하고 분양가상한제 적용도 제외돼 전매제한 규제도 약한 편이다.

서울지역에는 영등포구 당산동4가 일대에 반도건설이 총 299가구(105~251㎡)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 당산역 도보 6분 거리이고 9호선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이 된다. 견본주택은 25일 개관.

또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서는 중앙건설이 241가구(125~195㎡)를 공급할 예정이다.

남양주 진접택지지구에서는 7개 업체(5927가구)가 동시분양에 돌입한다. 신영과 신도를 제외한 5개 업체의 분양물량은 전용 85㎡ 이하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계약 후 10년간 전매가 제한된다.

경기지방공사가 분양하는 아파트만 청약저축가입자 대상이고 나머지 6개 업체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모두 청약예·부금 가입자 대상이다.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에 월드건설은 총361가구(77~127㎡)를 공급할 예정이다. 중앙역 부근은 지난해 말 경원선 전철 복선화가 완료되었고 3번 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2012년 완공(현재 일부개통)될 예정이다.

용인시 상현동 일대에 현대건설은 총860가구(125~277㎡)를 분양한다. 23일 모집공고를 냈고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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