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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15주년/현대모비스] 생산-유통-R&D '3박자' 시스템 자랑

최종수정 2007.08.24 10:58 기사입력 2007.08.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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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현재 중국에 6개의 생산법인과 부품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생산공장인 중국에서 모듈화 시스템과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을 구축한 것. 이 시스템은 그대로 현대기아자동차의 품질 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진다.

지난 1999년 트라제 차종에 장착할 섀시모듈을 울산공장에서 처음 생산한 이후 현대모비스는 해외 생산설비 모듈화에 박차를 가했다.

결국 2002년 12월 중국 장쑤(江蘇)에 처음 생산거점을 설립하고 중국에서 생산되는 차종에 적합한 섀시 및 운전석 모듈을 생산, 둥펑웨다기아기차에 공급하고 있다. 연산 43만대 규모. 베이징모비스에서 생산된 모듈 부품은 베이징 현대ㆍ기아차로 공급된다.

상해 부품센터와 북경 물류법인을 통한 물류망 구축은 현대ㆍ기아차의 중국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 하고 있다. 2002년 설립된 상해부품센터는 최첨단 시험장비와 A/S 및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2004년 설립된 북경 물류법인은 베이징 현대ㆍ기아차의 A/S 및 부품 조달을 책임지고 있다.

회사는 또 중국에 동반진출한 협력업체들이 부품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 중국에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장비를 갖춘 기술시험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함께 진출한 협력업체들에도 전격 개방해 연구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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