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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15주년/이마트] 베이징 올림픽 앞두고 年9% 급성장

최종수정 2007.08.24 10:58 기사입력 2007.08.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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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로 중국 진출 10년째에 접어든 신세계 이마트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매년 7~9%씩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소비시장을 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중국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97년 취양점을 시작으로 중국 유통시장에 뛰어든 이후 현재까지 상하이에 5개, 톈진에 2개 등 총 7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2004년 루이홍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중국사업에 투자를 시작한 신세계는 투자 초기기간 임에도 취양점에 이어 루이홍점, 무단짱점이 올해 흑자 영업으로 돌아서는 등 중국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무단짱점은 2006년 3월에 오픈한 신규 점포임에도 오픈 1년만에 흑자경영이 가능해져 중국 이마트의 영업 능력이 정상괘도에 올라서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오픈 점포수도 2004년 1개에서 2005년 2개, 2006년 3개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상해와 천진 지역에 4~5개 정도의 점포를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항주, 소주, 북경 등 기타 지역까지 점포망을 확대하기 위해 부지를 물색 중이다.

상하이 인뚜점의 경우 2010년 상하이 엑스포로 인해 대규모 주택단지가 인뚜점 주변으로 이주하면서 올 들어서만 3만 가구가 새롭게 입주했다.

신규 개발 택지에 자리잡은 톈진 아오청점도 신규 아파트 단지에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오는 2008년부터는 중국 이마트 법인의 흑자 경영이 가능해 질 것으로 신세계 측은 전망하고 있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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