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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15주년/아모레퍼시픽] 전지현 모델 기용 대륙 女心 사로잡아

최종수정 2007.08.24 10:58 기사입력 2007.08.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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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중국시장의 개방이 가속화 되기 이전인 1993년에 이미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선양 현지법인(AMOREPACIFIC Cosmetics (Shenyang) Co., Ltd)을 설립해 선양, 장춘, 하얼빈등 동북 3성을 중심으로 백화점과 전문점 경로에 마몽드와 아모레 브랜드를 공급했다. 또 영업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동북아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4~5위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1994년 한국시장에서 처음 런칭, 1년 만에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대표 브랜드 '라네즈(LANEIGE)'를 '아시아브랜드화' 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고급 이미지를 추구할 수 있는 백화점에 한정해 도입키로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중국 한류열풍의 대표주자인 전지현을 국내외 모델로 기용, 중국 여심을 뜨겁게 달궜다.

아모레는 중국 유행의 발신지인 상해에 별도의 현지법인(AMOREPACIFIC Cosmetics (Shanghai) Co., Ltd.)을 설립하고, 2002년 9월부터 '라네즈' 브랜드로 중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2004년 9월 홍콩 센트럴 빌딩에 부티크(boutique)형태의 한방화장품 '설화수(雪花秀)' 독립매장을 열었다. 이어 세이부 백화점, '하비 니콜스(Harvey Nichols)' 백화점 등에 잇달아 입점하면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설화수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마니아 층을 늘려나가고 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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