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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1500억 규모 증자

최종수정 2007.08.24 07:13 기사입력 2007.08.2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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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이 잇따라 대규모 증자를 단행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23일 장마감후 공시를 통해 주주배정 방식으로 1500억원(1835만9854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신주배정기준일은 다음달 12일이며, 우리사주조합에 20% 우선청약을 받는다. 기존주주들은 10월15일과 16일 이틀간 청약 신청을 한 이후 같으날 25일 납입하면 된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증자로 자기자본을 4100억원대로 높여, SK·교보·유화 등을 제치고 자기자본 기준 14위권(국내증권사 기준)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한편, 메리츠증권에 앞서 메리츠화재도 최근 225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메리츠화재의 증자는 오늘(24일)이 납입일이다.

메리츠화재는 메리츠증권 지분 28.67%를 가진 최대주주이기 때문에, 증권 증자에 약 350억원 가량의 자금이 필요하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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