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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송암배 1타 차 선두

최종수정 2007.08.24 19:24 기사입력 2007.08.2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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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노승열(16ㆍ경기고 1)이 제14회 송암배아마추어골프선수권 3라운드에서 1타 차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 공동 4위에 포진했던 노승열은 23일 경북 경산 대구골프장 중ㆍ동코스(파72ㆍ6585m)에서 끝난 셋째날 경기에서 데일리베스트 샷인 6언더파 66타를 앞세워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쳤다.

선두권은 이틀 연속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던 김영수(18ㆍ창원공고 3)가 1타 차 2위에서 여전히 우승경쟁을 벌이고 있고, 김비오(17ㆍ신성고 2)가 3위(10언더파 206타)로 뒤따르고 있다.

전날 일몰로 중단됐던 여자부 경기는 허윤경(17ㆍ대원외고 2)이 2라운드 합계 1언더파 143타로 선두에 나섰다. '장타소녀' 장하나(15ㆍ대원중 3)가 1타 차 2위(이븐파 144타), 최혜용(17ㆍ예문여고 2)이 공동 3위(1오버파 145타)에 자리잡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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