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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상회담 연기 따른 필요조치 점검

최종수정 2007.08.23 17:08 기사입력 2007.08.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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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3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제2차 남북정상회담 준비기획단 5차 회의를 열고 정상회담이 10월로 연기된 데 따른 필요조치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2차 정상회담이 제15차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및 6자회담 등보다 늦게 열리게 되는데 따른 국제정세의 변화와 회담 의제 등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관은 선발대 파견과 프레스센터 개설 등 실무적인 준비도 차질없이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방북단이 찾을 참관지의 성격 등에 대한 각 부처의 의견도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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