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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취재기자 자율적 조정 기대"

최종수정 2007.08.23 16:41 기사입력 2007.08.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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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 추진 논란과 관련, "국정홍보처가 중심이 돼서 각 부처와 협의해 각 부처 출입기자들이 요구하는 것 중 합리적인 것들은 자율적으로 조정해 나가도록 원만한 대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의 기본 방향은 그대로 간다"고 전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천 대변인은 정부 부처 대변인제도 도입에 대해 "대변인 제도는 어론단체와 협의를 할 때 언론단체측의 요청 때문에 이뤄진 것"이라며 "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인력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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