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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전산용품 배달 서비스 실시

최종수정 2007.08.23 16:15 기사입력 2007.08.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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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대표 최준근)는 업계 최초로 자사의 프린팅 전산용품을 집까지 배달해 주는 OAC(Order A Cartridge)서비스를 서울 지역에서 실시한다.

이에 따라 서울 지역 고객의 경우, 4~6시간 안팎의 업무시간 이내에 해당 전산용품을 퀵서비스를 통해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고객이 설치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배송기사가 직접 설치까지 도와준다.

배송기사 방문 시, 다 쓴 잉크나 토너 카트리지를 반납하면 HP 환경 보호 프로그램인 'HP 플래닛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도 있다.

2만원 초과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배송료 없이 제품이 배달되며, 2만원 이하의 구입 고객에게는 2500원의 배송료가 추가된다.

한국 HP는 앞으로 이 서비스를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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