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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코리아, 2008 회계연도 맞아 전략적 조직 개편

최종수정 2007.08.23 16:10 기사입력 2007.08.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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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는 2008 회계연도를 시작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시장 부문별로 맞춤형 비즈니스와 솔루션 사업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스코 코리아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요 시장 부문별로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보다 신속히 파악, 효율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기존의 통신 및 엔터프라이즈, 중견ㆍ중소기업 대상의 '커머셜 사업본부' 외에 '공공 사업본부'를 추가 신설키로 했다. 또 전홍원 전무를 사업본부 수장으로 임명해 앞으로 정부기관과 교육, 국방, 헬스케어 부문 고객은 공공 사업본부에서 전담하도록 했다.

통신 사업본부는 조태영 전무가,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는 심우기 전무가 각각 총괄토록 새롭게 선임했으며, 커머셜 사업본부 수장은 양경창 전무가 연임토록 했다.

한편, 시스코코리아는 지난 회계연도에 이어 올해도 개별 제품군을 부각하는 대신 시장 및 고객 요구에 좀더 효율적으로 부응할 수 있도록 솔루션 사업을 적극 펼쳐 나갈 방침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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