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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코리아, 이씨에스텔레콤, 에스에너지, 엘지에스 예심통과 (상보)

최종수정 2007.08.23 15:01 기사입력 2007.08.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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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는 23일 이엠코리아, 이씨에스텔레콤, 에스에너지, 엘지에스 등 4개사가 코스닥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엠코리아는 2003년 설립된 회사로 금속절삭가공기계제조업체이다. 주요제품은 CNC선반이며 자본금은 28억원이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218억9700만원이며 순이익은 21억100만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강삼수 대표 외 2명이 47.1%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예정금액은 94억800만원~104억3700만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6400원~7100원(액면가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씨에스텔레콤은 1999년 세워진 정보처리 및 기타 컴퓨터 운영관련업체다. 주요제품으로는 컨택센터용 교환시스템과 업무용 교환시스템이 있다.

3월 결산법인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264억1300만원을, 순이익은 26억66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30억원. 주요주주는 현해남 대표 외 4명이 36.9%를 갖고 있으며 스틱세컨더리펀드에서 19.5%를 보유 중이다.

공모예정금액은 47억원~60억원이며 공모예정발행가는 3200원~4000원(액면가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현대증권이다.

2001년에 설립된 에스에너지의 주요제품은 태양관발전시스템과 태양전지모듈이다. 올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65억4400만원과 12억2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7억7000만원이다. 주요주주는 홍성민 대표 외 2명이 전환상황우선주를 포함해 48.7% 갖고 있다.

공모예정금액은 104억4000만원~130억5000만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1만2000원에서 1만5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한화증권이다.

엘지에스는 1999년에 설립됐으며 주요제품은 프리즘시트다. 올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88억1600만원과 23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현재 32억9600만원이다.

주요주주는 나우주 대표 외 7명이 41.6%를 보유 중이며 창투사인 SVIC4호투자조합도 7.6% 갖고 있다.

공모예정금액은 132억원~165억원이며 주당액면가는 8000원~1만원(액면가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한화증권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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