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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오픈

최종수정 2007.08.23 10:21 기사입력 2007.08.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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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최휘영)이 제공하는 검색 포털 네이버는 서울 및 수도권, 부산지역의 주요 간선도로, 고속도로, 터널, 다리 등 주요도로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네이버 실시간 교통정보’(real.traffic.naver.com)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는 교통정보 전문업체인 로티스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교통정보를 제공받아 5분 단위로 주요도로의 최신 교통정보를 제공하며, 고속도로의 경우 사고/정체소식 등 상세정보를 텍스트 형식으로도 알려준다.

네이버 실시간 교통정보는 구간별 도로 위에 마우스를 위치하면 도로명이 표기되고, 이를 클릭하면 거리, 속도, 소통상황 등 각 구간의 상세한 교통정보를 확인 가능토록 하고, 주요 터널과 다리의 교통정보를 별도 메뉴로 제공, 빠르고 편리하게 소통상황을 볼 수 있게 했다.

한편, 네이버는 향후 국도에 대한 교통정보를 추가 제공하고, 빠른 길찾기와 교통정보를 연계해 네티즌들이 현재 시간대에 가장 빠른 길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윤정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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