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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주택저당증권 발행 3년만에 10조원 돌파

최종수정 2007.08.23 10:20 기사입력 2007.08.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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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유재한)는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규모가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금융공사는 이로써 총 25회에 걸쳐 10조869억원 어치의 MBS를 발행하게 됐다.

이는 지난 2004년 6월 MBS를 첫 발행한 이후 3년 2개월만이다.

23일 발행된 KHFC MBS 2007-4는 3917억원 규모로 하나은행 등 11개 금융기관에서  대출 실행된 보금자리론을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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