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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 수혜株, 일제히 하락세

최종수정 2007.08.23 10:08 기사입력 2007.08.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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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수혜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로 주저 앉고 있다.

23일 오전 10시3분 현재 광명전기는 전일대비 3.26% 떨어진 2225원에 거래되면서 이틀연속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선도전기(-3.46%), 이화전기(-1.29%), 보성파워텍(-1.24%) 등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룡산업(-2.92%), 비츠로테크(-2.97), 로만손(-4.01)등도 점차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이 발표되면서 경협주와 대북송전주들은 조정장세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정상회담 연기 소식과 단기 과열에 대한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지면서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현재 이틀연속 코스피가 큰 폭으로 회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하락세에서 돌아서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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