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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사임

최종수정 2007.08.23 10:02 기사입력 2007.08.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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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이사회를 열고 문국현 이사회 회장 및 대표이사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이사회 새 회장으로 이덕진 부사장을, 사장에는 김중곤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문 사장은 2003년부터 겸직해오던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총괄 사장도 사임하기로 했다.

이날 유한킴벌리측의 공식 발표문에 따르면 문국현 사장은 금년 12월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사회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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