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펀드 전성시대] 대신증권/지구온난화 펀드

최종수정 2007.08.23 10:58 기사입력 2007.08.23 10:58

댓글쓰기

환경기술 보유 글로벌 기업에 집중

올해 7월에 새롭게 출시한 대신증권 '지구온난화 펀드'는 갈수록 악화되는 지구 온난화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이에 필요한 첨단기술을 보유해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세계적인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이 펀드는 세계적인 환경투자전문 자산운용사인 SAM(Sustainable Asset Management)社에서 운용하는 펀드인 SAM Sustainable Climate펀드의 복제펀드로서 대체 에너지 효율, 물 기반시설산업, 해안기반 시설산업, 재난복구사업 등과 관련한 다양한 섹터의 글로벌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대부분의 환경펀드가 중소형 펀드인데 반해 이 펀드는 글로벌 대형펀드로 분류돼 있어 유동성이 높고 에너지, 물, 건강 등 투자대상 섹터가 보다 다양하고 광범위한 특징을 보이고 있다.

'대신 지구온난화투자 펀드'는 또 해외주식매매 차익에 대한 비과세도 적용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환위험 헤지형과 환위험 노출형으로 구분해 판매, 향후 환율전망에 따라 환헤지 여부를 투자자가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상품 가입은 개인ㆍ법인 모두 가능하고 가입금액은 적립식의 경우 최초 가입시 최소 10만원 이상이며, 이후 금액에 상관없이 자유적립이 가능하다.

상품 가입 후 90일 이후에 해약하면 환매수수료는 없다. 여유자금 운용을 위한 임의식 투자와 매월 적금 붓듯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투자 모두 가능하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