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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7월 연체율 전월보다 0.18%p 감소

최종수정 2018.09.08 16:32 기사입력 2007.08.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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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가 지난달 연체율이 하락하고 정상자산이 11조원을 돌파하는 등 자산건전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LG카드는 지난달 금감원 기준 실질 연체율이 4.35%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1%포인트, 전월 대비 0.18%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상품자산은 12조3400억원을 기록해 12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2538억원(2.1%), 전월 대비 3771억원(3.2%) 증가한 것이다.

리스크자산은 전년 및 전월 동기와 비교해 각각 5275억원(33.1%), 287억원(2.6%)이 감소한 1조671억원으로 집계돼 2004년 3월부터 41개월째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상자산은 11조2729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7,809억원(7.4%), 전월 대비 4,058억원(3.7%) 증가하며 11조원을 돌파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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