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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전성시대] 현대증권/한중일밸류 주식형 펀드

최종수정 2007.08.23 10:58 기사입력 2007.08.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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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저평가株 직접투자...비과세

현대증권이 지난 1월 31일부터 판매하고 있는 한중일밸류 주식형펀드는 7월 현재까지 총 525억원 이상을 판매하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의 저평가된 주식에 직접투자하며, 중국 공모주 시장에도 적극 참여해 높은 운용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특히 중국, 일본 현지의 유수 자산 운용사로부터 종목 선정에 대한 자문을 받아 직접투자에 나서며, 중국 IPO(공모주)에도 참여한다.

운용대상은 한국, 중국, 일본 주식 및 공모주를 포함해 주식부문에 60%이상을 투자하며 나머지는 채권에 투자한다.

수익률은 설정일 이후 20.5%, 최근 3개월 수익률 17.2% 달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증시의 상승으로 수익률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중일 밸류 주식형펀드는 현지 유수의 자산운용사로부터 최적의 종목을 발굴, 투자해 해당시장의 인덱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며 해외 투자펀드의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절세형 투자자들에게도 유리하다.

고도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시장과 구조조정을 마치고 기업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는 일본시장에 동시 투자 함으로써 높은 수익추구가 가능하다는 점도 안정적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다.

중국 주식부문은 중국 최대의 IPO 주간사인 CICC, 일본은 일본 내 최대운용 규모를 자랑하는 쓰미토모 미쓰이 자산운용사의 자문을 받고 있으며, 한국 시장 및 상품운용 총괄은 신영투신이 담당한다.

임의식, 적립식이 모두 가능하며 선취수수료가 있는 Class A등 총 5개의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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