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시황]美 훈풍에 코스피 열흘만에 1800선 돌파

최종수정 2007.08.23 09:13 기사입력 2007.08.23 09:12

댓글쓰기

코스피지수가 열흘만에 1800선을 웃돌며 나흘째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마감한 미국증시가 금리인하 기대 및 M&A로 인해 1%이상  일제히 상승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53.41포인트(3.05%) 오른 1812.91을 기록중이다.  지난 14일 1817.89로 마감한 이후 6거래일만이다.

현재 외국인이 178억원 순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기관도 492억원 매수우위다. 반면 개인은 661억원 매물을 내놓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으로 689억원 매수세가 유입중이나 비차익은 214억원 매도우위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18.09포인트(2.44%) 오른 759.52를 기록중이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