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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證, CMA 최대 연 5.1% 수익률

최종수정 2007.08.23 08:35 기사입력 2007.08.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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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은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이용 고객의 장기자금 유치를 위한 특별판매 행사를 다음 달 14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투자기간에 따라 차등 수익률을 제공하는 자산관리형 CMA-RP(환매조건부채권)는 최대 연 5.1%(세전) 수익률을 제공한다.

CMA-RP는 기존 약정형 RP 또는 은행의 정기예금과 달리 투자기간을 미리 정하지 않고 예치기간에 따라 차등 수익률을 적용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판매 기간 동안 91일에서 120일까지는 연 4.8%, 121일에서 150일까지는 연 4.9%, 151일에서 180일까지는 연 5.1%의 세전 수익률을 적용한다.

이에 앞서 서울증권은 CMA의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달 초 LG카드와 제휴해 'CMA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세전 연 4.55~5.10%의 고수익 RP에 자동투자 기능 등을 갖춘 CMA 서비스와, CMA-RP와 예수금 잔고 내에서 상품구매 결제를 할 수 있는 체크카드 기능이 결합된 상품이다.

또 LG카드 가맹점 이용 시 각종 할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조준영 기자 jj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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