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진, 편의점택배 CVSnet㈜와 업무 제휴

최종수정 2007.08.23 08:11 기사입력 2007.08.23 08:07

댓글쓰기

소비자들이 편의점에서도 인터넷 쇼핑몰 주문 상품을 택배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편의점 택배사 CVSnet과 한진은 ‘편의점 픽업 서비스 업무’를 체결하고 9월부터 훼미리마트, GS25, 바이더웨이의 7천300여 개 전 매장에 인터넷 쇼핑몰 주문 상품을 배송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리브로’, ‘모닝365’, ‘스코피’, ‘인터파크’ 등에서 서적&8729;음반&8729;사진인화를 주문하게 될 경우, 집에서 택배를 기다릴 필요 없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받아가면 된다.

편의점 픽업 서비스는 주문 상품이 편의점에 도착하면 SMS 문자를 통해 고객에게 택배 도착 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이용 고객에게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