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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페인트, 공시번복...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최종수정 2007.08.23 07:43 기사입력 2007.08.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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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본부는 23일 현대페인트공업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관련 조회공시를 번복(유상증자 결정)해 벌점 6점을 부과하고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현대페인트공업은 예고  내용에 대해 이의를 신청할 수 있고,  이의신청시 공시 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 및 부과벌점이 결정된다고 유가증권시장본부 측은 설명했다.

부과벌점이 5점 이상인 경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날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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