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금 가격 상승..달러 약세 전망

최종수정 2007.08.23 07:09 기사입력 2007.08.23 07:05

댓글쓰기

달러 약세가 예상됨에 따라 금 가격이 상승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2월물 금 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50달러(0.4%) 오른 온스당 668.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용 경색 우려에 따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산됨에 따라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고 상대적으로 금 가격은 상승하며 안정세를 보였다.

트레이더의 60%는 FRB가 다음달까지 금리를 4.75%로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36%를 기록했던 지날주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아진 것. 이에 따라 트레이더들은 금 가격에 경쟁력이 생길 것으로 평가했다.

12월물 구리 선물은 5.75센트(1.8%) 오른 파운드당 3.2225달러를 기록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