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조영남 서울 힐튼호텔서 현대미술전

최종수정 2007.08.22 17:31 기사입력 2007.08.22 17:28

댓글쓰기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그림을 그리는 가수로 알려진 조영남의 현대미술쇼를 오는 10월 26일까지 호텔 로비에서 개최한다. 

조영남은 초등학교 시절 사생대회에 출전했던 것이 인연이 돼 지난 1973년 안국동에서 첫 전시회를 시작한 이래로 지금껏 세계 각지에서 전시회를 열어왔다.

전시되고 있는 작품 소재로는 화투, 바둑, 바구니, 콜크, 태극기 등 총 30여점이다.

미술을 독학으로 배운 그는 "어려워진 현대미술을 이해하긴 위해선 그림 보는 법을 배운 후 자주 보면 된다"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대미술을 부담없이 느껴보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