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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광산업체 BHP, 상반기 순익 72억달러

최종수정 2007.08.22 16:27 기사입력 2007.08.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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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광산업체인 BHP 빌리톤이 올해 상반기 72억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BHP는 중국의 광물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실적을 향상시켰다.  BHP는 지난해 같은기간 61억달러의 순익을 기록했었다.

호주와 영국의 합작사인  BHP는 시드니와 런던 증시에 상장돼있다. 올해 BHP 주가는 시드니 증시에서 전년대비 41% 상승했다.

김한석 기자 ha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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