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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보상처리

최종수정 2007.08.22 15:33 기사입력 2007.08.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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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휴대폰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사고장소, 파손차량, 피해환자 상태 등의 현장사진 및 교통사고 관련 서류를 고객에게 전송하고 사고 합의금을 고객과 만나는 장소에서 즉시 지급하는 하이 유피(HI-UP)서비스를 보험업계 최초로 구축하고 23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상서비스 담당자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걸어다니면서도 고객이 요청하는 병원치료비 보증서류와 교통사고 피해 확인서류를 즉시 발송할 수 있고 차량 파손상태등 사고관련 전 과정을 휴대폰 화면에 나타난 영상으로 고객에게 설명할 수 있다.

또 고객과 보험금 합의가 이루어지면 휴대폰을 활용, 현장에서 즉시 고객통장으로 보험금을 송금하고 고객이 이를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해상은 하이 유피 시스템의 구축으로 그동안 보험현대해상에 가입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보험계약 내용 안내는 물론, 다른 보험사에 가입한 장기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도 그 자리에서 팩스 전송이 가능하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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