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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대선테마주에서 '이탈'…하한가

최종수정 2007.08.22 15:23 기사입력 2007.08.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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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대선테마주의 '대표주자'격이었던 아트라스BX가 하한가로 곤두박칠쳤다.

22일 증시에서 아트라스BX의 주가는 전날보다 14.94%(1180원) 급락한 672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8%대의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대운하관련주 등 대선테마주들이 장후반 무더기로 급락하면서 함께 미끄러졌다.

아트라스BX는 한때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사위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확산되며 대표적인 대선테마주로 꼽혔던 종목이다.

하지만 지난달 조 부사장이 보유 지분을 모두 처분하며 주가 급등락현상을 보인 뒤, 이명박 전 시장이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당선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반짝 '끝물'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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