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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외환 등 은행주, 상승장서 소외

최종수정 2007.08.22 15:10 기사입력 2007.08.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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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코스피지수가 사흘째 상승하며 1760선에 바짝 다가섰으나 은행주들은 하락세를 보였다.

은행업종지수는 0.89% 떨어지며 코스피 상승률(1.34%)을 밑돌았다.

대장주인 국민은행은 이틀째 하락하며 7만3300원으로 내려앉았다. 이날 UBS, 씨티그룹, 메릴린치, CLSA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도주문 상위에 올랐다.

외환은행은 전날보다 2.83%(400원) 떨어진 1만3750원으로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외환은행은 UBS, CS증권, CLSA 등이 매도에 나섰으나,  UBS, BNP파리바, 메릴린치 등은 매수에 나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 전북은행과 기업은행이 각각 0.54%, 0.25% 떨어졌으나 제주은행(2.07%), 부산은행(0.33%), 대구은행(0.91%) 는 상승 마감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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