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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금국장 "한일 재무, 서브프라임 안정화단계"(5보)

최종수정 2007.08.22 14:24 기사입력 2007.08.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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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브프라임 문제가 안정화됐다는 점은 성명서에 분명히 들어가 있다. 적절한 공유해서 적절한 대응을 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각국의 경제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탄력성이 있다. 그럼에도 국제적인 파급이 있어서 공조체제가 중요하다. 하나는 각국의 상황에 맞는 탄력대응과 또 하나는 국제공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허경욱 국제금융국장.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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