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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입직원들 '새내기 첫걸음' 행사

최종수정 2007.08.22 13:57 기사입력 2007.08.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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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의 2007년도 신입행원들이 40Km 거래 행군을 마치고, 서울 명동, 청계천 일대를 돌며 기업은행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2007년도 상반기 신입행원의 연수의 마지막 과정으로 '새내기 첫걸음'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은행의 2007년도 신입행원들은 7월 9일부터 시작된 7주간의 연수기간동안 여신, 수신, 외환 등 은행의 주요업무 교육과 CS교육 등 은행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교육을 받아왔다.

또 한라산 등반 등 팀웍훈련, 루키 아이디어콘테스트, 영업점 오리엔테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교육도 병행해 실시했다.

이번 신입행원 '새내기 첫걸음 행사'는 22일 오전 0시에 기업은행 기흥 연수원을 출발해 서울 을지로 본점까지 약 40km의 행군과, 각 팀별 팀웍훈련, 과제 해결 등 극기훈련 과정이 약 10시간 동안 진행됐다. 

 오전 10시에 도착한 신행행원들은 서울 명동 일대에서 거리홍보활동을 마친후, 강권석 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본점 임직원들이 1층 로비에 모여 열렬히 환영하는 가운데 '나의 각오'를 담은 타임캠슐을 전달하고, 선배들의 환영에 답해 퍼포먼스 행사를 펼치고 있다.

기업은행의 2007년도 신입행원들은 지난 7월 100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재원들로서 24일부터 일선 영업점에 배치돼 첫 업무를 시작한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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