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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코리아, 133억원 규모 대표이사 횡령 발생

최종수정 2007.08.22 11:37 기사입력 2007.08.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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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코리아는 22일 김영근 대표이사의 132억8800만원 규모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시큐리티코리아측은 "횡령  배임  혐의는  2006년  9월부터  2007년  6월까지  당사의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서,  이석윤  경영지배인이  경영권을  인수하기  위한  실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 횡령  및  배임  발생  금액중  28억2500만원은 07년  반기검토보고서에  반영된  수치이며  추가조사과정에서  금액이  상향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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