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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시장점유율 50% 넘어

최종수정 2007.08.22 11:09 기사입력 2007.08.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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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전국시장 점유율 50%를 넘어서며 '옛 영광'을 찾아가고 있다.

진로는 7월 한달간 429만8000상자(360ml 30본입)의 소주를 팔아 시장 점유율 51.2%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52.3%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한 진로는 금년 5월 45.3%까지 점유율이 하락했으나 이후 상승세로 전환해 4개월만에 50%대를 회복했다.

진로 관계자는 "최근 무설탕 참이슬 후레쉬 출시로 인기 상승추세를 가속화해 빠른시일안에 월 점유율 목표 55%를 달성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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