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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암 국가대표 코치, 경희대서 박사 학위

최종수정 2007.08.22 12:08 기사입력 2007.08.2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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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암(40) 골프 국가대표팀 코치가 22일 경희대 체육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원대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던 최코치의 이번 박사 논문은 '골프코치의 경쟁 가치 리더십 유형이 경기력 및 선수 생활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다.

최 코치는 "훌륭한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자질을 갖춘 지도자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면서 "선수들이 골프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정확한 방향 설정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 부터 국가대표팀을 지도해온 최 코치는 지난해 12월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대표팀이 개인전과 단체전의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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