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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차이나, 상반기 순익 2002년 이후 첫 감소

최종수정 2007.08.22 11:10 기사입력 2007.08.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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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감소한 789억위안 예상

아시아 최대 정유사인 중국 페트로차이나(CNPC)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지난 2002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이 11명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CNPC의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2% 감소한 789억위안(104억달러)로 예측됐다.

CNPC의 순익 하락 전망은 중국 정부가 석유 관련 세금을 올린데다  원유 가격까지 하락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

김한석 기자 ha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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