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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20Hz 탑재한 '보르도 120 풀HD' 출시

최종수정 2007.08.22 10:51 기사입력 2007.08.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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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파브 보르도 120 풀HD' 모델 2종을 출시하고 풀HD TV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잔상없는 동영상 구현 기술인 '오토 모션 플러스120Hz' 기술을 탑재한 LCD TV '파브 보르도 120 풀HD' 모델 2종을 출시하고 풀HD TV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한다.

이번에 출시한 LCD TV는 잔상없는 동영상 구현 기술인 '오토 모션 플러스120Hz' 기술과 풀HD 블랙패널을 탑재했다.

특히 오토모션플러스120Hz 기술을 새롭게 적용해 선명하고 깨끗한 풀 HD 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토모션플러스120Hz는 초당 60개의 정지영상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초당 120개의 더욱 촘촘한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술이다.

사운드 면에서도 삼성전자 TV 최초로 듀얼 히든 스피커와 2개의 서브 우퍼를 포함 총 8개의 스피커를 장착하여 웅장한 저음을 기반으로 화려한 사운드를 연출했다.

이밖에 인터넷 연결 기능과 블루투스 헤드셋 및 블루투스 프린터 기능이 내장돼 있다.

삼성전자는 9월 초 제품 출시와 동시에 TV광고 및 각종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파브 보르도 120 풀HD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중순 경에는 52형 제품을 추가로 출시 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신상흥 전무는 "TV기술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보르도 120 풀HD TV출시를 기점으로 전 세계 120Hz 시장이 새롭게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대형 라인업강화를 바탕으로 풀HD급 LCD TV 시장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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