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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자산관리 전담 'Wealth-Care 센터' 출범

최종수정 2007.08.22 10:25 기사입력 2007.08.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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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자산관리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웰스케어(Wealth-Care)센터'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웰스케어센터는 투자전략 담당 2명, 펀드 애널리스트 2명, 주식클리닉 지원 2명 등의 분야별 전문가와 센터장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구성되며, 펀드 분석과 평가, 자산배분 전략 수립 및 추천, 주식·펀드 투자클리닉 제공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장능원 하나대투 리테일 사업본부장은 "이번 조직 신설은 단일 펀드 및 개별 주식 위주의 영업에서 탈피해 고객의 자산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포트폴리오를 처방하는 종합적인 자산관리업무를 지향하는데 초첨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웰스케어센터장으로 임명된 진미경 센터장은 "그동안 영업일선에서 고객들에게 몸소 실천한 자산배분과 상담기법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파해 전직원이 자산관리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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