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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라디오 프로그램 중도 하차

최종수정 2007.08.22 09:59 기사입력 2007.08.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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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위조 논란 주인공이 된 작곡가 주영훈이 라디오 프로그램 DJ에서 중도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이문세 대신 주씨가 맡아오던 프로그램이었으나, 이번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이게 되면서 주씨는 결국 중도하차 결정을 내렸다.

주영훈씨의 후속으로는 가수 한동준이 정해졌다.
 
22일 MBC FM4U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매일 오전 9시) 제작진에 따르면 22~26일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DJ의 빈자리는 가수 한동준 진행으로 함께 한다.
 
애초 주영훈은 목디스크와 갑상선 결절 수술 등으로 입원한 이문세의 복귀 예정 전날인 26일까지 DJ를 맡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21일 학력 위조 논란이 불거지면서 물러나게 됐다.
 
한편 주영훈이 진행자로 있는 또 다른 프로그램인 KBS 1TV  '대한민국 퍼센트' 는 주영훈 학력 논란 이전에 프로그램 부분조정과 함께 폐지가 결정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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