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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이 도우미] 광동제약 '하이치올 프리미어'

최종수정 2007.08.22 12:08 기사입력 2007.08.2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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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주근깨 속부터 치료, 일본 年매출 1000억 기록

하루 두 번 먹는 기미ㆍ주근깨 치료제인 광동제약의 '하이치올씨 프리미어'는 뜨거운 태양에 손상된 피부에 탄력을 불어넣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하이치올씨 프리미어는 일본 SS제약에서 개발한 오리지널 제품으로 일본에서만 연간 100억엔(10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이 분야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하이치올씨'를 업그레이드했다.

과도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흑색의 멜라닌을 무색으로 바꿔 주며 흑색 멜라닌이 침착된 각질세포의 배출을 촉진하는 3단계 작용으로 기미ㆍ주근깨를 속에서부터 치료해 준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의 기미ㆍ주근깨 치료제들이 하루 세 번 먹도록 돼 있어 복용이 불편한 점을 개선해 1정 중 주성분의 함량은 1.5배로 늘리고 정제의 크기는 작게 만드는 제제기술로 1일 2회 복용이 가능하게 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47538;일본 도쿄공제병원 등에서 1400여건의 임상시험 결과 습진, 두드러기, 화장독, 피부 발진으로 고민하는 사람의 82.5%, 기미와 주근깨가 있는 이의 72.3%, 여드름 환자의 77.8%에게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7539;고 전했다.

피부 문제는 물론 전신 권태 등 피로 누적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도 효능이 있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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