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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 가스매장량 확정 소식에 급등

최종수정 2007.08.22 09:36 기사입력 2007.08.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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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 매장량이 확정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대우인터는 22일 오전 9시32분 현재 전일대비 3800원(9.68%) 급등한 4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거래량 역시 이미 전날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오르기시작한 주가는 이날까지 사흘째 초강세를 기록중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미얀마 A-1, A-3 광구에 있는 천연가스전 3곳에 대해 국제 공인기관으로부터 가스매장량을 최종 확정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회사측은 미얀마 3개 광구(쉐, 쉐퓨, 미야)의 가채매장량을 지씨에이(GCA)사로부터 인증받은 결과 가채매장량이 4.53~7.74조 입방피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원시매장량은 5.36~9.08조 입방피트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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