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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마스크팩으로 V라인 얼굴 만들자"

최종수정 2007.08.22 09:08 기사입력 2007.08.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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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미샤는 스트레칭 화이버 소재의 V라인 관리에 탁월한 '미샤 니어스킨 페이스 스트레칭 듀얼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샤 니어스킨 페이스 스트레칭 듀얼 마스크'는 상, 하위로 나뉘어 사용하는 마스크로 식물성 콜라겐과 리프팅 성분을 함유해 윤기 있고 탱탱한 피부를 가꿔주는 제품이다. 가격은 2만4800원(38g x 5매).

좌우로 늘어나는 화이버 소재의 극세사 부직포로 얼굴을 스트레칭 시켜주어 얼굴의 슬림한 라인을 만들어주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상위마스크는 퍼밍 효과, 하위마스크는 리프팅 효과가 있다.

사용법은 위 마스크를 양쪽으로 살짝 잡아 당겨 늘려서 눈과 얼굴에 맞춰 당기면서 피부에 밀착시킨다.

아래 마스크를 꺼내 마찬가지로 살짝 잡아당겨 늘려준 후 입에 맞추고 턱 부분을 감싸서 위쪽으로 당기며 관자놀이 부분까지 올려 밀착시킨다. 30분 정도 경과 후 마스크를 떼어내고 얼굴에 남아있는 내용물은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된다.

미샤 상품기획팀 정창현과장은 "요즘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는 갸름하고 뾰족한 턱인 V라인 얼굴"이라며 "마스크 팩으로 간편하게 얼굴의 V라인을 관리할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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