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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메이저, 건설업체 신일 등 550억원에 인수

최종수정 2007.08.22 07:40 기사입력 2007.08.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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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메이저는 22일 건설업체인 신일 외 5개사의 경영권을 55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동양메이저는 신일의 지분 44.32%(265만9248주)를 취득하며, 일등건설, 창선개발, 신일산업개발, 아성건설, 신일하우징 등 총 6개 업체를 인수키로 했다.

인수금액은 총 550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18.63%에 해당하는 규모다.

동양메이저 측은 "지난 21일 신일 외 5개사의 경영권 인수를 위해 투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건설업체인 신일은 지난해 매출 4688억원, 순익 180억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일등건설(이하 지난해 매출 902억, 지난해 순이익 39억), 창선개발(699억, 56억), 신일산업개발(85억, 8100만),  아성건설(136억, 6억3600만), 신일하우징(1288억, 84억) 등이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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