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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지, '골프박사' 됐다

최종수정 2007.08.21 23:19 기사입력 2007.08.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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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레슨프로 전현지(36) 티골프 스튜디오 이사(사진)가 '골프박사'가 됐다.

전 이사는 21일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골프 지도자 교육의 반성과 대안 탐구 - 인문적 접근'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연정(29)씨와 서아람(34) 호서대 교수에 이어 세번째 여자 프로골프 선수 출신 박사이다.

전 이사는 1994년 팬텀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프로 선수로 활약하다 레슨 프로로 진로를 바꿔 국내 선수로 최초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클래스A 자격증을 취득했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는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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