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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는 보험상품] 대한생명 - 대한유니버셜CI보험

최종수정 2007.08.22 10:58 기사입력 2007.08.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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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납입·중도인출 '내 맘대로'

   
 

 

'대한유니버셜CI보험' 가입 후 중대한 암, 중대한 뇌졸중,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중대한 화상 및 부식(화약 약품에 의한 화상) 등으로 진단을 받게 되면 가입 당시 약정한 기본보험금의 80%(1종은 50%)를 미리 지급받아 치료자금이나 생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관상동맥 우회술, 대동맥류 인조혈관치환술, 심장판막수술, 5대 장기이식수술 등 8가지 중대한 수술을 받을 경우에도 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계약자의 보험수요 변화에 따라 보험료 추가납입, 보험금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목돈이 필요할 겨우 년 4회에 한하여 해약환급금의 50% 이내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또한 상황이 어려울 경우엔 보험료 납입을 잠시 중단하고, 월대체보험료 충당 기능으로 보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여유자금이 있을 땐 보험료 추가납입을 활용할 수도 있다.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가능하다. 

이 상품은 시중 실세금리를 반영하는 금리연동형 상품으로 공시이율('07년 8월 현재 4.9%)에 따라 사망보험금 및 적립금이 변동된다. 금리가 높아지면 적립액이 높아지고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최저 3.75%는 보증된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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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이 판매하고 있는 '대한유니버셜CI보험'은 치명적 질병 발생시 고액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CI보험에 수시입출금 기능을 결합한 상품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매월 2만건 이상 판매될 정도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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