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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는 보험상품] 알리안츠생명 - 다이나믹변액종신보험

최종수정 2007.08.22 10:58 기사입력 2007.08.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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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거품 최대 40%까지 제거

   
 

알리안츠생명의 '무배당 알리안츠 다이나믹 변액종신보험'은 고객 니즈를 반영해 경제활동이 왕성한 시기를 중점 보장하면서 보험료 거품을 최대 40%까지 뺀 변액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은 업계 처음으로 보험료 자동완납 기능을 갖췄다. 보험료 자동완납 기능이란 보험료 적립금의 투자실적이 일정기준을 충족하면 보험료가 모두 낸 것으로 처리돼 이후부터는 보험료를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특히 경제활동이 왕성한 시기에 중점보장 받고 은퇴시기인 65세부터는 보험금 수령액이 낮아지도록 설계함으로써 보험료가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평균 30% 가량, 최대 40%까지 저렴하다.

보험기간 중 사망보험금이 체감돼 경제활동기인 20대에서 60대 초반까지는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보장하고 은퇴시기인 65세부터는 10년에 걸쳐 매년 5%씩 보험가입금액을 체감해 74세부터는 50%를 보장하는 구조다.

배우자종신보장, 수술보장, 암치료보장, 입원보장 등 총 17가지의 선택특약을 통해 선택에 따라 다양한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이밖에 보험료 할인 혜택도 크다. 고객이 우량체일 경우 3~18%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보험가입금액이 1억원 이상이면 3~5%의 고액계약 할인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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