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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뜨는 보험상품] 푸르덴셜생명 - 종신PLUS보험

최종수정 2007.08.22 10:58 기사입력 2007.08.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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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선지급 노후자금 활용

   
 

푸르덴셜생명은 고령화 시대, 노후 보장에 대한 수요에 맞춰 생존시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받아 퇴직 후 은퇴자금과 사망후 장례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종신보험상품인 '종신PLUS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을 받는 종신보험 가입자가 노후설계를 위해 은퇴 직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시기인 60~65세에 맞춰 보험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종신PLUS보험'은 가입금액의 5%를 최대 14회까지 지급받아 기존의 연금상품과 복합설계를 통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입금액의 30%는 사망보험금으로 남겨두고 사망시 사후정산비 등 장례를 위해 사용하도록 했다. 

이 상품은 개시되는 나이에 따라 60세 개시형인 1종과 65세 개시형인 2종으로 나뉜다.  가입금액은 5000만원에서 최대 30억원까지며 월납, 3개월납, 6개월납, 연납으로 납입이 가능하다.

보험기간 중 보험대상자가 사망 또는 장해지급률 80%이상인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 사망보험금액을 지급하며 중도보험금 지급해당일에 생존해 있을 때(장해지급률 8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 제외) 가입금액의 5%를 최대 14회 지급한다.

5000만원 가입금액으로 20년 매월 납부한 30세 보험가입자의 월 보험료는 남자 9만1500원, 여자 7만9500원이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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