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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어린이환자를 위한 만화영화상영회 실시

최종수정 2007.08.21 13:43 기사입력 2007.08.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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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오는 30일(목) 오후 2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대원미디어 후원으로 만화영화 '폭풍우 치는 밤에'를 상영한다.

상영시간 106분인 '폭풍우 치는 밤에'는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사이인 늑대와 염소가 친구가 되는 가정을 그린 만화영화로써, 병원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를 통해 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환자들이 웃음과 희망으로 위로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화는 병원을 이용하는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 병원을 찾은 어린이 등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이채린 기자 ree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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